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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씨의 애자일 이야기 블로그에서 탁월한 팀장의 비밀이라는 글에 대해 읽게 되었다.

첨에는,, 아직 팀장과는 너무나 멀기 때문에,,,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 갔는데...

어제 한 문장이 너무 가슴에 와닿았다...

"제가 하는 일요? 팀원 세뇌시키는 겁니다. 너희가 이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다. 너희가 없으면 이 회사는 망한다. 이런 세뇌를 매일 시키고 있습니다."

내가 회사에 필요한 존재일까? 내가 하는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

내가 정말 회사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는 느낌을 받으면, 회사를 먹여 살린다는 생각으로 온갖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할까???

그냥 내가 회사에서 어떤 존재인가?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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